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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뉴스데스크] 세월호 유가족 겨냥 가짜뉴스·SNS…'이중삼중' 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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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현/한국인사이트연구소 소장] "본인이 여러 개의 계정을 만들어서 모든 사람이 현재 관심을 갖고 있는 내용이라고 인위적으로 조작을 하는 경우를 비정상 패턴 중의 하나라고 생각할 수가 있고요." 실제로 세월호 참사 이후 SNS에서 활동한 보수 단체 회원 얘기를 들어 봤습니다. 운영한 계정만 60개, 6만 5천 명 넘는 사람들이 볼 수 있었음에도 자신은 확산력이 없는 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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